생성 이미지 판별은 "이상한 점 찾기"에서 "출처 증명"으로 옮겨가고 있다.
여전히 유효한 육안 단서
- 손가락 개수와 관절 방향
- 간판·옷의 글자가 실제 문자가 아닌 경우
- 거울·유리·물에 비친 상이 원본과 다른 경우
- 벽돌·타일·군중처럼 반복되는 배경의 부자연스러운 패턴
판별 도구의 한계
공개된 판별기는 특정 모델에 과적합되어 새 모델 이미지에서는 정확도가 급락한다. "AI 생성 확률 97%" 같은 수치를 단독 근거로 쓰면 안 된다.
출처 증명으로의 전환
C2PA 같은 콘텐츠 출처 표준은 촬영 기기부터 편집 이력까지 서명으로 남긴다. 표준이 붙지 않은 이미지는 "출처 미상"으로 다루는 것이 원칙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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