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명 기자제에 대한 가장 흔한 질문은 "그러면 누가 책임지느냐"이다.

인증은 실명으로, 활동은 필명으로

기자 인증 신청 시 실명, 소속 매체, 기자증 번호 또는 확인 가능한 바이라인, 경력 소개를 제출한다. 관리자는 이 정보를 확인한 뒤 승인한다. 승인 이후 플랫폼의 모든 화면에는 필명만 표시되지만, 관리자 콘솔에서는 필명과 실명이 연결되어 있다.

정지와 반려

  • 허위 사실, 표절, 법적 문제가 확인된 기사는 관리자가 반려하거나 게시를 철회한다.
  • 검증을 남용(근거 없는 극단 점수, 담합 등)한 기자는 계정이 정지된다.
  • 정지된 계정은 로그인이 차단된다.

필명 재생성

기자는 언제든 필명을 다시 만들 수 있다. 이전 활동도 새 필명으로 표시되므로 특정 필명에 대한 낙인이 누적되지 않는다. 다만 관리자 기록에는 동일 계정으로 남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