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그렇게 말한 적 없다"와 "그렇게 말했다"는 대개 같은 발언의 다른 구간을 가리킨다.
1차 자료의 우선순위
- 국회·의회 속기록(공식, 사후 정정 표기 있음)
- 전체 녹취 또는 생중계 원본
- 언론사 편집본
- SNS 클립
아래로 갈수록 앞뒤가 잘릴 가능성이 커진다.
조건절과 질문 맥락
"만약 ~라면"으로 시작한 가정 발언이 단정 발언으로 유통되는 경우가 잦다. 질문자가 무엇을 물었는지도 함께 본다.
정정 이력
속기록에는 발언자의 사후 정정 요청이 표기된다. 정정 전 문장이 유통되고 있다면 그 사실 자체를 밝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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